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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랩: 미래를 위한 디자인 연구실』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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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자인학회가 기획·엮은 『퓨처랩: 미래를 위한 디자인 연구실』이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퓨처랩: 미래를 위한 디자인 연구실』은 AI 환경 속에서 변화하는 디자인의 역할과 인간 중심 디자인의 가치를 탐구하기 위해 한국디자인학회가 기획한 도서로, 강수진, 김동환, 김재엽, 김황, 배재혁, 심규하, 윤재영, 정영욱, 주다영, 현경훈 등 10인의 디자이너와 연구자가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이 책은 2025년 6월 국민대학교를 시작으로 7월 홍익대학교, 8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개최된 〈퓨처랩〉 세미나의 발표와 논의를 바탕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동작 기반 생성형 AI 인터랙션, UX 리서치와 자동화,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에이전트형 인터페이스, 다크패턴의 진화, 검색 경험의 변화, 인간 중심 AI, 사변적 디자인 실천 등 AI가 디자인의 과정과 역할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시대에 디자이너와 연구자가 새롭게 고민해야 할 다양한 주제와 관점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디자인학회는 이번 세종도서 선정을 통해 『퓨처랩』에서 다룬 디자인 연구와 담론이 보다 많은 독자와 공유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퓨처랩〉 세미나는 2026년에도 새로운 연구자들과 함께 계속되고 있습니다. 올해 두 번째 세미나는 2026년 11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관련 논의와 연구를 바탕으로 한 후속 출간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디자인학회의 〈퓨처랩〉과 미래 디자인 연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도서명: 『퓨처랩: 미래를 위한 디자인 연구실』
저자: 강수진, 김동환, 김재엽, 김황, 배재혁, 심규하, 윤재영, 정영욱, 주다영, 현경훈
엮음: 한국디자인학회
출간일: 2026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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